ZOO COFFEE

from 생각 2010/04/12 00:03


그러고보니 점점 커피숍이나 카페에 가는 일이 없어졌습니다. 점점이 아니라 요 근래 아무리 생각 해 봐도 몇번 없더군요.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커피숍인데 동물 인형들이 즐비하고 인테리어 색감이 아늑하여 상당히 좋은 분위기가 나더군요. 누군가와 얼굴을 마주보고 좋은 음악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던 일이 너무나 그리워졌습니다. :) 자, 일어나서 만나러 가요 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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